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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빈후드 모바일 앱,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없앤다

Story Highlights

  • 로빈후드, 비트코인 이더리움 수수료 없어
  • 높은 수수료를 책정했던 거래소, 위기감 느끼나
  • 다른 코인들은 차트 트래킹만 가능해
  • 로빈후드의 플랫폼 유인 전략
  • 로빈후드 설립자, 암호화폐는 큰 잠재력 지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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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5일, 모바일 거래 어플 로빈후드는 모든 이용자들이 2월 초 그 어떤 수수료 없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거래하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 포스팅에서 밝혔다.

 

이는 코인익스체인지나 코인베이스와 같은 높은 수수료를 책정했던 거래소를 이용하던 다른 암호화폐 매매자들에게 큰 호재가 아닐 수 없다.

 

로빈 후드는 또한 고객들이 리플이나 라이트 코인과 같은 다른 많은 암호화폐들의 가격 역시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. 그러나, 실제 거래 기능은 오직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만 가능하다.
로빈 후드의 의도는 수수료 없는 거래 기능을 특별 판매품으로 제공함으로써, 더 많은 이용자들을 이 플랫폼으로 끌어오려는 것이다. 300만이 넘는 사용자들이 이미 이 서비스를 이용 중에 있다.

 

로빈 후드의 공동 설립자 Vlad Tenev 는 Tech-Crunch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.

 

“우리는 예측 가능한 미래를 위해 수익을 얻고 싶지는 않습니다. RobinHood Crypto의 가치는, 우리의 고객 기반을 성장시키고 우리의 현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.”

 

그리곤 이렇게 덧붙였다.

“우리는 암호화폐가 돈이 작동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바꿔 놓을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. 이전에는 금융 기관들이 쥐고 있던 힘을, 이제는 개개인의 손에도 쥐어질 수 있도록 말이죠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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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thought on “로빈후드 모바일 앱,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없앤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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